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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상학 이야기

[마의상법 및 실습] 인상학 실습 1

행복한 포라색 2018. 5. 21. 14:57

인상학 실습 1





* 찰색은 인상의 하이라이트이다.


- 얼굴색이 좋지 않으면 좋은 일이 생기지 않는다

- 건강하면 얼굴색이 좋다

- 건강을 살필 때 찰색을 본다

- 아플 때는 얼굴에 아픈 기색이 보인다

- 건강한 사람이 낼 수 있는 색이 좋은 것이다

- 건강한 사람이 운기도 좋다

- 섹시한 것은 건강하다는 것을 포함한다

- 웃는 것도 능력이다

- 본인이 인지하지 못해도 주변에 생기는 일이 찰색으로 나타난다

- 찰색이 좋아 보일 때는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이다

- 찰색을 구별할 때 화사하거나 밝으면 좋은 색이고, 칙칙하게 어두워 보이거나 아프거나 놀란 색, 화가 난 듯한 색이면 나쁜 찰색이다.


* 찰색을 볼 때는 마음을 비우고 봐야 한다


* 마의상법 : 금쇄부, 은시가, 석실이부


* 치아 교정의 효과

- 과거에는 이 모양이 좋았는데, 현대 아이들의 이가 들쑥날쑥한 것은 얼굴형태는 바뀌었는데, 이가 나는 형태가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다.

- 입을 다물었을 때 얼굴 형태가 보인다.

- 얼굴이 팽이얼굴형이면 아랫 이빨을 뽑지 않도록 해서 뾰족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.

- 이는 형태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상태에 따라 변한다.


* 자기가 자신을 존중해 주어라 - 얼굴의 표정을 지어라


* 성형 후에는 긍정적인 운동을 해서 표정이 좋아지도록 해야 한다.


* 김연아는 인기를 얻으면서 자체 발광을 하고 있다.


* 인상을 보는 것을 예술작품이나 자연을 보듯이 보는 것으로 만족할 수도 있다.

  굳이 평을 할 필요가 없다.


* 눈두덩이 너무 넓으면, 균형과 조화가 깨지는 것이다.

  눈두덩은 부동산이나 스테미너를 본다.


* 눈은 돌출된 생각이다.


* 몸(건강)을 관리해야 한다. 


* 스튜어디스는 영민한 얼굴 보다는 친절한 얼굴이 면접에서 좋을 것이다.


* 학교 선생님은 교장까지 가려면 턱이 좋아서 아랫사람의 인망을 얻어야 한다.


* 좋아 하는 일을 할 때는 찰색이 좋아지고 탄력이 생긴다.


* 얼굴에 털이 많으면 정이 많다.

  털은 인간의 무기이다.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.


* 수염이 뺨에 낳다는 것은 면도를 하지 않으면 무관 처럼 수염이 길게 날 수 있는 사람이다.

  건강한 것인데, 현대에는 정력을 정으로 나타낸다.


* (질문) 얼굴과 몸은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?

- 균형과 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.


* 입술에 있는 점은 말을 잘한다.

  좋은 일에 사용하면 큰 일을 할 것이고,

  나쁜 일에 사용하면 해로움을 끼칠 것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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