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
서양상법

서양상법 - 1주 인상학의 역사 1

행복한 포라색 2018.09.01 19:27

서양상법 - 1주 인상학의 역사 1



인상학 역사



01. 인상학 역사


1. 인상학의 역사


- 고대시대 : 사람 얼굴 읽기에 관심 가지기 시작

- 중국 : 의학 일부로 사용

- 그리스 : 서양 문명 일부로 간주



- 히포크라테스

  사람 얼굴 모양과 성격과의 관계 연구


- 아리스토텔레스

  동물의 역사라는 저서 발표

  사람의 얼굴을 보고 성격 읽는 방법 정리

  얼굴읽기에 대한 논문



2. 인상학의 기록


- 얼굴 읽기에 대한 기록 남아 있음

   서양의 역사에서 상당 기간 높이 평가되어 왔음을 입증

- 갤런 : 1C에 유명한 의사로 이름을 날림

- 캔터베리 이야기를 쓴 초서

- 필명이 세익스피어일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베이컨 등




3. 라바터(Johan Kaster Lavater)



- 라바터(Johan Kasper Lavator 1775년 취리히)

- 서양인상학에서 중요한 인물

- 목사이며 의사이며 시인. 인상학에 크게 기여

- 상학에 대한 수필이라는 책에 많은 삽화를 실으면서 인상학의 체계를 세웠음

- 처음으로 인상학을 과학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



4. 스탠튼(Mary Olmasted Stanton)


- 얼굴과 전체 모습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백과사전을 1913년 출판, 큰 호응 얻음

- 얼굴백과사전 : 얼굴 생김새와 구조가 무엇을 뜻하는지 제대로 분류하려고 노력

- 하지만 감상과 편견까지 다 포함시켜 놓게 됨



5. 골상학


- 골상학 : 두개골 모양을 보면, 마음이나 성격을 알 수 있다고 믿었음

- 얼굴 읽기가 처음 성공을 거두었으나, 급격히 실패한 이유는 골상학과의 경쟁 때문임

- 처음에는 "탁월한 인상읽기 전문가"로서 상당히 성공, 많은 추종자와 많은 업적을 남김

- 두개골과 뇌의 발달 간의 상관을 설명하려는 데 국한된 골상학

- 과학적인 연구방법인 뇌를 촬영(brain mapping)함으로 인해 골상학에 대한 인기가 급격하게 떨어짐




6. 과학적 얼굴읽기 도입 이후 반세기


- 과학적 얼굴읽기 방법 도입 이후 최면, 반사학, 수상학, 텔레파시 분야의 연구들이 다시

  합법적으로 존경을 받게 되기까지는 반세기가 소요됨




7. 라바터와 괴테


- 라바타

  스위스 취리히 (Zuerrich Johann Casoar Lavater, 1741.11.11 ~ 1801.1.2)

  전 유럽을 망라해 많은 분야 사람들과 교분 있는 인상연구가

  그의 인상학은 스위스는 물론 독일, 영국, 불란서에서 출판. 인기 있는 책으로 출판


- 괴테(Goethe)

  그 사람(라바터)만큼 이 시대에, 이 시대에 대해서 많은 글을 쓴 사람이 없다.


8. 인상의 과학화를 위한 과제


- 인상의 과학화를 위한 과제

- 이름있는 인상학자들이 갖고 있는 인상학에 대한 혼란과 경멸을 없애는 것

- 상을 보는데 있어 자신감을 갖게 하는 것


- 상법의 기준

- 이마가 높고 크면 연약하고 태만한 사람이다

  그렇다고 이마가 높고 큰 사람이라고 해서 전부 연약하고 태만한 것은 아니다

  -> 정확하게 볼 줄 알고 읽을 줄 아는 인상가가 있는가 하면

       적극적이고 예리한 눈을 가진 인상가도 있게 마련

       상법은 복합적인 방법으로 주시하여 관찰



9. 복합적인 상법이해에 대한 예시 그림



- 담즙질

- 매의 코처럼 날카롭고 화를 잘 냄

- 하지만 담즙질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매부리코를 가진 것은 아니다

- 매부리코를 가진 점액질 사람도 있다

- 담즙질 유형의 매부리코 소유자와 점액질 유형의 매부리코 소유자는 어느 정도 구분 가능하다

- 그러므로 이 두 종류의 유형을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면 보는 상....



10. 상법의 핵심


- 보고 -> 표시 하는 것

- 표정을 읽는 것

  -> 표정을 읽고 보고 - 표시하는 것이 가능하면 정확하게 상을 읽는 것




02. 당대 위인들 인상



1. 괴테



- 사고력과 기억력이 풍부한 부드러운 피부의 뻗은 이마

- 깊고 빛나고 편안하게 움직이는 눈

- 감성적으로 적당히 휘어진 콧대

- 반듯하고 가볍게 움직이는 부드럽고 겸손한 입

- 남성다운 강한 턱

- 꽃이 핀 듯이 열려있는 골 모양의 귀를 가진 천재(기인)



2. 카타리나 2세



- 그녀가 실질적으로 유럽의위대한 부인일 수는 있어도 초상화 속의

  그녀는 여성성이 부재함으로 유럽의 위대한 여인이 아니다

- 귀족으로서, 위대한 여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바람직한 인상학적 특징을 제시하고 있다

- 즉 "코와 입 사이가 조금 더 좁아야 하고, 치아를 덮고 있는 입에 속하는

  윗 입술이 조금 더 앞으로 나오든지 아니면 더 들어 가야하고, 입에 속하는

  윗입술이 좀더 자연스럽게 크든지 아니면 그 입술의 윤곽이 연약하지 않게

  지적으로 세련되어 있어야 한다"고 지적

- 작은 입술은 거의 다 예리하고 직선적이고 여유가 없는 편임





3. 칼쉰



- 못 생긴 코와 입, 근육, 남성다운 이마와 턱에 엉클어진 머리모양

- 특히 코와 아랫입술 사이에는 설명할 수 없는 많은 활력(Geist)이 들어 있으며

  전체적인 두상의 모양 그 중에서도 이마와 코를 볼 때 사상가처럼 보임

- "아마도 그녀는 시인보다는 철학자가 될 수 있었겠다"고 지적



4. 호체



- 코 안쪽이 바깥 부분으로 인하여 작아 보이고 눈은 열정적이며 귀하면서

  목적적이지만 자우로운 의지를 가진 선한 눈이다

- 뺨은 구성이 나쁘지만 입과 입 주위는 자연스러운 열정과 착한 모습이 있다.

- 호체 박사는 열정적이고, 진실하고 언변이 좋고 믿음이 있는 사람



5. 부룬



- 이마는 밝다

- 쉽게 나타나는 사랑과 동경의 눈물이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는 이마이며 코, 눈, 입 등 얼굴균형에 맞다

- 종합적으로 보면 부드럽고 진실한 어머니의 상이며 특히 외적으로 드러나는

  모습이 마음에 드는 좋은 인상임



6. 코도비츠키



- "가장 이상적인 인상"이라 라바터는 지적함




7. 훌뤽키거



- 여성스럽지 않고 농촌스러운 것이 특징

- 눈은 어리석지 않고 누군가를 유혹하는 모습이지만 눈, 코, 입 모두가 인상학적으로 균형이 맞지 않음

- 이마가 좁다

- 눈은 큰데 입이 좁다. 코만 하다






'서양상법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서양상법 - 1주 인상학의 역사 1  (0) 2018.09.01
댓글
댓글쓰기 폼